견적서 영어로는 Quotation, 외화 견적은 엑셀로 충분할까요?
견적서는 영어로 Quotation(Quote)이고, 대략적인 금액이면 Estimate예요. 해외 견적에는 통화·유효기간·인코텀즈를 꼭 적어야 합니다. 엑셀 양식과 청구 관리 도구가 어디서 갈리는지, 청구스 공식 가이드에서 확인한 범위까지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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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 · 기업 실무
결제·무역·송금·정산 도입 실무. 수납 구조, 커스터디 선정, 환리스크, 계약서 조항까지.
견적서는 영어로 Quotation(Quote)이고, 대략적인 금액이면 Estimate예요. 해외 견적에는 통화·유효기간·인코텀즈를 꼭 적어야 합니다. 엑셀 양식과 청구 관리 도구가 어디서 갈리는지, 청구스 공식 가이드에서 확인한 범위까지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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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결제조건 중 은행이 대금 지급을 약속하는 건 신용장(L/C)뿐이에요. D/P·D/A는 은행이 서류만 전달하고, 선적 후 송금(T/T)·O/A는 만기 관리가 통째로 수출 회사 몫입니다. 수출보험 사고 통지 기한까지 결제조건별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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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보험공사 해외채권 회수대행은 추심기관 20~25%와 공사 2%, 그 합계의 부가세 10%가 빠져 회수액의 24.2~29.7%가 수수료입니다. 맡길 수 없는 채권, 맡긴 뒤 하면 안 되는 일, 그 전에 남길 청구 기록과 청구 관리 도구의 역할을 비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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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의 전송 완료 화면만으로 USDC 대금을 수납 처리하면 놓치는 것이 있어요. 도착 거래·지갑 표시·청구대금 대조를 나누고, 1,000 USDC 중 995만 확인됐을 때 남길 기록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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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래처에게 1만 달러를 받을 때 페이팔은 4.40%+0.30달러와 원화 인출 환전 3%가 빠집니다. 은행 송금·페이오니아·스테이블코인을 같은 조건으로 계산하고, 청구서와 입금 대조를 어디서 할지까지 비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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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마는 선적 전에 보내는 예상 송장, 커머셜은 선적 후 확정 송장입니다. 직수출은 세금계산서 발급의무가 면제되고(시행령 제71조 제1항 제4호), 영세율 첨부서류도 인보이스가 아니라 수출실적명세서예요. 공급시기는 대금 받은 날이 아니라 선적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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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로 인보이스를 보내면 송금 비용 조건에 따라 청구액보다 적게 들어오고, 청구서에 찍힌 환율과 신고 환율도 다릅니다. 인보이스에 적을 칸, 차액을 나누는 법, 청구스 외화 청구서가 공식 가이드상 어디까지 되는지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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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잔액과 이더리움 가스비는 별개예요. 가스 사용량과 단가로 수수료를 계산하고, 송금 실패 때 비용이 나가는 경우와 USDC로 비용을 내는 예외를 구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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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정당한 사유 없이 코인 입출금을 막을 수 없습니다. 정당한 사유는 시행령이 일곱 가지로 정해 두었고, 기간이 적힌 것은 보이스피싱 예방 72시간과 자금세탁 의심 2개월 두 가지뿐이에요. 막을 때는 미리 알리고 금융위원회에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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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을 받으려고 법인 지갑을 열었다면 다음 질문은 개인키입니다. 코인 보관을 정한 조문은 사업자에게만 걸리고,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자산총액 5천억원 미만 비상장사면 의무가 아니에요. 그래서 규정은 회사가 직접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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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가 코인 대금을 엉뚱한 주소로 보냈습니다. 은행이라면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받아 주는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가 있는데, 이 제도는 시행령이 정한 열세 곳을 통한 이체에만 적용돼요. 가상자산사업자는 그 목록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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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를 직수출했다면 대금을 코인으로 받아도 부가세 영세율은 그대로입니다. 결제 방법을 따지지 않거든요. 진짜 막히는 건 세금이 아니라 환전이에요. 받은 코인을 법인 통장에 원화로 꽂는 길이 어디까지 열렸는지 따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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