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페그 소개
케이페그(K-PEG)는 스테이블코인을 투자 시세가 아니라 돈이 실제로 건너가는 결제·정산 인프라로 읽는 매체입니다.
왜 만들었나
국내 크립토 매체는 대부분 속보와 시세를 다룹니다. 정작 사업자가 실제로 부딪히는 질문 — 스테이블코인으로 대금을 받아도 되는지, 받으면 부가세는 어떻게 되는지, 회계에는 무엇으로 계상하는지, 트래블룰에 걸리는지 — 에는 검색 결과가 거의 없습니다.
케이페그는 그 빈칸만 채웁니다. 코인 가격이 오를지는 다루지 않습니다.
다루는 6축
| 필러 | 다루는 것 |
|---|---|
| 원화 스테이블코인 | 국내 발행 지형 전반 — 누가, 어떤 구조로, 언제 원화 코인을 내는가. 미확정 입법 사안은 반드시 보도 기준으로 표기한다. |
| 규제·입법 | 디지털자산기본법과 후속 3법(전금법·특금법·외환법)의 조문 단위 추적. 속보가 아니라 "시행되면 내 회사가 무엇을 해야 하나"로만 진입한다. |
| 글로벌 지형 | 해외 법제와 글로벌 발행사 판도. 번역 요약으로 끝내지 않고 반드시 "그래서 한국 법인은?"으로 착지한다. |
| 기업 실무 | 결제·무역·송금·정산 도입 실무. 수납 구조, 커스터디 선정, 환리스크, 계약서 조항까지. |
| 세무·회계 | 숫자와 신고. 취득가액·부가세·법인세·분개·외부감사 대응. 국내 검색 결과가 사실상 비어 있는 구간. |
| 컴플라이언스 | 걸리면 사업이 멈추는 축 — 트래블룰·VASP 신고·외환보고·커스터디 검증·사기 판별. |
어떻게 쓰나
- 수치와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금융위원회·국세청·연방관보 등 1차출처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 확정되지 않은 입법·정책은 보도 기준임을 반드시 표기합니다.
- 세무 내용은 세무사, 법률 내용은 변호사의 이중 감수를 거칩니다.
- 측정값에는 기준시각을 붙입니다. 시점 없는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거짓이 됩니다.
- 고친 것은 정정 이력으로 남깁니다. 조용히 고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