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페그
테마

페이팔 수수료 4.4%, 은행 송금·페이오니아와 1만 달러로 비교

해외 거래처에게 1만 달러를 받을 때 페이팔은 4.40%+0.30달러와 원화 인출 환전 3%가 빠집니다. 은행 송금·페이오니아·스테이블코인을 같은 조건으로 계산하고, 청구서와 입금 대조를 어디서 할지까지 비교했어요.

최초 발행 · 최종 개정 · 다음 정기 검토 2026.12

2026년 시행 법령 기준


1만 달러 청구액을 기준선으로 두고, 페이팔로 받아 원화로 인출하면 12,889,343원이 남아 기준선에서 7.27퍼센트 아래로 꺾이는 모습을 그린 표지. 가상 예시, 기준환율 1,390원 가정.

미국 거래처가 이렇게 묻습니다. “인보이스를 페이팔로 보내 주면 카드로 바로 낼게요.” 편해 보여요. 은행 송금처럼 SWIFT 코드를 적을 필요도 없고 거래처는 클릭 몇 번이면 끝납니다.

그런데 그 편함에는 가격표가 붙어 있어요. 문제는 가격표가 한 장이 아니라 두 장이라는 점입니다. 받을 때 한 번, 원화로 옮길 때 한 번 떼거든요.

페이팔 수수료는 정확히 얼마인가요?

한국 계정이 해외 거래처에게 돈을 받으면 공식 요율은 받은 금액의 4.40%에 고정 수수료를 더한 값이고, 달러로 받으면 고정 수수료는 건당 0.30달러입니다. 페이팔 코리아 판매자 수수료 페이지(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28일)가 이 요율을 「해외 거래 금액을 수취할 때의 표준 요율」로 적고 있어요.

인보이스로 받아도 이 요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페이팔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거나 「금액 요청」으로 돈을 받는 것을 모두 상용 거래라고 부르고, 상용 거래에 이 요율을 매겨요. 인보이스 발행 자체는 공짜라서 헷갈리기 쉬운데, 페이팔 인보이스 안내 페이지는 설정 수수료나 월 수수료가 없고 결제 건이 있을 때만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보내는 건 공짜, 받는 순간 떼는 구조예요.

1만 달러면 계산은 이렇습니다.

  • 10,000달러 × 4.40% = 440달러
  • 여기에 고정 수수료 0.30달러
  • 페이팔 잔액에 찍히는 돈: 9,559.70달러

카드 결제 대행사에 가게를 맡긴 것과 비슷해요. 손님이 카드를 긁으면 가게 통장에는 수수료를 뗀 금액이 들어오죠. 다만 깨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국내 카드 매출은 원화로 바로 들어오지만 페이팔 잔액은 아직 달러예요. 한국 통장으로 옮기려면 한 번 더 바꿔야 합니다.

원화로 인출할 때 또 빠지는 돈이 있나요?

있습니다. 달러 잔액을 원화로 바꿔 인출하면 환전 수수료 3.00%가 붙어요. 인출 수수료 자체는 15만원을 넘으면 없지만, 통화를 바꾸는 순간 환전 요율이 따로 적용됩니다.

페이팔로 1만 달러를 받아 한국 통장에 원화로 들어오기까지 돈이 빠지는 세 단계를 가로 흐름으로 그린 도식. 받을 때 4.40퍼센트와 0.30달러, 원화로 바꿀 때 3.00퍼센트, 15만원 초과 인출은 0원. 최종 12,889,343원. 가상 예시.
수수료가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빠집니다. 가상 예시, 기준환율 1,390원 가정.

페이팔 수수료 페이지는 환전 요율을 두 가지로 나눠요. 결제대금을 보내거나 환불받을 때는 1.00%, 그 밖의 모든 환전에는 3.00%입니다. 그리고 계정 잔액과 다른 통화로 인출하면 환전 수수료가 추가로 부과된다고 적고 있어요. 한국 은행 계좌로의 인출은 원화로 나가니, 달러 잔액이면 이 3.00%를 거치게 됩니다.

인출 수수료는 따로 봅니다. 한국 은행 계좌로 15만원을 넘게 인출하면 수수료가 없고, 15만원 미만이면 1,500원이에요. 미국 은행 계좌로 달러를 빼는 길도 있지만 그쪽은 3.00%가 붙습니다.

기준환율을 1,390원으로 가정하고 끝까지 따라가 볼게요.

  • 페이팔 잔액 9,559.70달러
  • 환전 수수료 3.00%를 반영한 환율: 1,390원 × 0.97 = 1,348.30원
  • 한국 통장에 들어오는 돈: 9,559.70 × 1,348.30 = 12,889,343원

1만 달러를 1,390원으로 바꾸면 13,900,000원이니, 약 101만원(7.27%)이 두 단계에 걸쳐 빠진 셈입니다. 실제 페이팔의 기본 환율은 거래 시점마다 다르니 이 숫자는 구조를 보여 주는 가상 계산이에요.

은행 송금으로 받으면 얼마가 남나요?

같은 1만 달러를 은행 해외송금으로 받으면, 가정을 몇 가지 넣어도 원화로 약 1,372만원이 남습니다. 페이팔보다 약 83만원 많아요. 대신 거래처가 은행 창구나 인터넷뱅킹에서 SWIFT 송금을 해야 하고, 카드로는 낼 수 없습니다.

은행 송금에서 빠지는 돈은 세 군데예요. 이 가운데 요율이 공개된 것은 받는 은행 수수료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은행과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서, 아래는 가정을 명시한 계산입니다.

  • 중간 은행 비용 — 거래처가 비용을 나눠 내는 SHA 조건으로 보내면 받는 쪽 구간 비용이 원금에서 빠져서 들어와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수수료 안내도 해외 중계은행 수수료가 별도로 부과된다고 적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25달러로 가정해 9,975달러가 도착한다고 볼게요.
  • 환전할 때의 차이 — 은행이 달러를 사 줄 때 쓰는 환율은 기준환율보다 낮습니다. 여기서는 1% 낮다고 가정했어요. 9,975달러 × 1,376.10원 = 13,726,597원.
  • 받는 은행 수수료 — KB국민은행 안내 기준(2026년 1월) 외화로 표시된 해외송금을 받으면 건당 10,000원을 냅니다.

그래서 통장에 남는 돈은 13,716,597원입니다. 25달러가 왜 빠지는지, 그 차액을 거래처 미납으로 오해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나눠야 하는지는 해외 인보이스 발행 글에서 한 단계씩 풀어 두었어요.

페이오니아 수수료는 어떻게 다른가요?

페이오니아는 거래처가 계좌이체로 보내면 받을 때 1%(최소 1달러)를 떼고, 원화로 인출할 때 통화 전환 요율이 붙습니다. 공식 요금표는 그 전환 요율을 1.2~4% 범위로 적고, 계정별 정확한 값은 로그인 후 수수료 화면에서 보라고 안내해요.

페이오니아의 핵심은 수취 계좌예요. 미국 거래처 입장에서는 해외송금이 아니라 미국 안의 계좌로 이체하는 것처럼 보내게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페이오니아 요금표(2026년 1월 1일 기준)를 보면 받는 방식에 따라 수수료가 크게 달라요.

  • 우리 통화가 아닌 수취 계좌(한국 기업이 받는 달러 계좌)로 들어오면 1%, 최소 1달러
  • 거래처가 카드로 내면 최대 3.99% + 0.49달러
  • 다른 페이오니아 고객의 잔액에서 받으면 무료

1만 달러를 계좌이체로 받았다고 하면 수수료 100달러를 떼고 9,900달러가 남습니다. 여기에 원화 인출 때 전환 요율 1.2~4%를 적용하면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13,210,560원에서 13,595,868원 사이예요. 요율 폭이 넓어서 한 숫자로 말할 수 없다는 점 자체가 확인할 거리입니다.

한 가지 더 있어요. 12개월 연속으로 받은 돈이 6,000달러에 못 미치면 연간 계정 수수료 29.95달러가 붙습니다. 해외 거래가 드문 회사라면 이 고정비도 계산에 넣어야 해요.

스테이블코인으로 받으면 수수료가 더 싸지 않나요?

보내는 비용은 작을 수 있지만, 일반 법인이 받은 코인을 원화로 바꾸는 길이 아직 넓게 열려 있지 않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도착한 코인을 원화로 만들지 못하면 수수료가 싸도 회사 통장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아요.

USDC 같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보낼 때 드는 네트워크 수수료는 보통 보내는 사람이 냅니다. 이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이더리움 가스비 글에 있어요.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금융당국은 법인이 가상자산 거래에 참여하는 길을 단계적으로 열겠다고 했지만, 머니투데이 2026년 7월 19일 보도 기준 비영리법인과 거래소에만 보유 코인 매각을 허용했고 상장사의 거래 가이드라인도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일반 수출기업은 그보다 뒤 단계예요.

그래서 이 글의 비교표에서 스테이블코인 칸은 원화 금액을 비워 둡니다. 직수출 대금을 코인으로 받을 때의 영세율과 원화 전환 경로는 수출대금 스테이블코인으로 받는 법에 따로 정리했어요.

네 가지 길을 같은 조건으로 놓으면 어떻게 보이나요?

원화로 가장 많이 남는 것은 은행 송금이고, 거래처가 가장 편한 것은 페이팔이며, 그 사이에 페이오니아가 있습니다. 순위를 매길 물건은 아니에요. 거래처가 어떻게 내고 싶어 하는지, 우리 회사가 한 달에 몇 건을 받는지에 따라 답이 바뀝니다.

1만 달러를 네 가지 길로 받았을 때 원화로 남는 금액을 행으로 나란히 비교한 도식. 은행 송금 13,716,597원, 페이오니아 13,210,560원에서 13,595,868원, 페이팔 12,889,343원, 스테이블코인은 원화 경로 미개설로 계산하지 않음. 가상 예시, 기준환율 1,390원 가정.
같은 1만 달러라도 통장에 남는 돈이 최대 약 83만원 달라집니다.
돈이 오는 길받을 때 빠지는 돈원화로 옮길 때 빠지는 돈거래처가 내는 방법통장에 남는 원화(가상)
은행 해외송금중간 은행 비용(가정 25달러), 받는 은행 수수료 건당 10,000원(KB 기준)은행 매입 환율 차이(가정 1%)은행 SWIFT 송금13,716,597원
페이오니아계좌이체 1%(최소 1달러), 카드 최대 3.99%+0.49달러통화 전환 1.2~4%수취 계좌로 이체, 카드 등13,210,560~13,595,868원
페이팔4.40% + 0.30달러환전 3.00%페이팔 잔액·카드(계정 없어도 결제 가능)12,889,343원
스테이블코인네트워크 수수료(보통 보내는 쪽)일반 법인의 원화 전환 경로가 좁음지갑에서 전송계산하지 않음

표의 숫자를 볼 때 조심할 점이 있어요. 부가세 신고의 매출은 이 표의 「남는 원화」가 아닙니다.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59조에 따라 외화로 받은 대가는 공급시기의 기준환율 등으로 환산하고, 수수료로 빠진 돈은 매출을 줄이는 게 아니라 따로 비용으로 기록하는 게 기본이에요. 통장에 찍힌 금액을 그대로 매출로 옮기면 장부가 신고와 어긋납니다.

청구서와 입금 대조는 어디서 하나요?

돈이 페이팔·페이오니아 잔액으로 들어오면 그 서비스 안에서, 회사 은행 계좌로 들어오면 은행 통장과 청구 관리 도구에서 맞춥니다. 돈이 어디로 들어오느냐가 기록이 어디에 남느냐를 정해요.

페이팔과 페이오니아는 결제 서비스이면서 청구서 도구도 함께 줍니다. 페이팔은 인보이스를, 페이오니아는 결제 요청(Payment Requests)을 「인보이스를 보내고 결제를 추적한다」는 기능으로 소개해요. 해외 거래만 있고 한 서비스로 받는다면 그 안에서 청구와 수금을 끝낼 수 있습니다.

돈이 어디로 들어오는지에 따라 청구와 입금 기록이 남는 곳이 갈리는 분기 도식. 결제 서비스 잔액으로 들어오면 그 서비스의 인보이스와 거래 내역에, 회사 은행 계좌로 들어오면 은행 통장과 청구 관리 도구에 기록이 남는다. 은행 밖에서 받은 결제는 청구 관리 도구에 직접 기록한다.
국내 거래와 해외 거래가 섞이면 기록이 두 곳으로 갈라집니다.

문제는 국내 거래가 함께 있는 회사예요. 국내 거래처에는 원화 청구서와 세금계산서를 보내고, 해외 거래처 대금은 페이팔에서 확인하고, 은행 송금은 통장에서 확인하면 「이번 달 누가 얼마를 안 냈나」를 보려고 세 곳을 열어야 합니다.

청구스는 이 중 은행 계좌로 들어오는 돈의 청구와 대조를 맡는 도구입니다. 2026년 9월 21일 공개된 청구스 사용 가이드에서 확인한 내용을 옮기면 이래요.

확인한 항목가이드에 적힌 내용가이드 문서
외화 청구서조직 설정에서 외화 입력을 켜고 통화와 환율을 등록하면 외화 단가로 청구서를 만들고, 칸 아래에 원화 환산액이 표시됩니다외화로 청구하는 방법
해외 송금 안내외화계좌에 영문 수취인명·SWIFT/BIC·지점 정보를 넣으면 청구서 송금 안내에 그대로 들어갑니다외화로 청구하는 방법
영세율 표시세액이 0원인 청구서를 세금계산서로 진행하면 영세율 전자세금계산서(발행 예정)로 표시됩니다외화로 청구하는 방법
입금 반영연동한 계좌의 입금이 1시간마다 자동으로 들어오고, 실시간 조회 버튼으로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입금 내역을 확인하는 방법
입금과 청구서 연결계좌 연동 시 입금 적요와 미수금이 남은 청구서를 AI가 자동 매칭한다고 안내하며(가이드 표현 99% 정확도), 안 붙으면 두 가지 방법으로 직접 연결합니다입금을 수동으로 처리하는 방법
은행 밖에서 받은 결제입금 외에 현금·카드·수표·기타 결제 방식을 결제일과 금액만 넣어 등록할 수 있습니다입금을 수동으로 처리하는 방법
일부만 들어온 입금미수금이 남은 청구서에 일부 결제를 등록해 잔액을 관리합니다입금을 수동으로 처리하는 방법

99%라는 숫자는 청구스 가이드에 적힌 표현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 케이페그 편집팀이 따로 측정한 값이 아니에요. 그리고 세금계산서 발급 여부는 거래마다 다릅니다. 국내사업장이 없는 외국 법인과의 거래는 발급의무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아서, 영세율 표시 기능이 있다고 모든 해외 거래에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청구스가 하지 않는 일도 분명합니다. 청구스는 자금을 보관하거나 환전하지 않아요. 페이팔이나 페이오니아처럼 돈을 대신 받아 주는 서비스가 아니고, 해외 송금 수수료나 환율을 낮춰 주지도 않습니다. 페이팔로 받은 대금을 청구스 장부에 남기려면 위 표의 「기타」 결제처럼 결제일과 금액을 직접 적는 방식이에요.

우리 회사는 어떤 조합이 맞나요?

거래처가 카드로 내야 하면 결제 서비스를, 매달 여러 건을 은행으로 받고 국내 거래도 함께 관리해야 하면 은행 송금과 청구 관리 도구를 먼저 봅니다. 한 회사가 두 가지를 섞어 쓰는 것도 흔해요.

회사 상황 네 가지에 따라 먼저 검토할 조합을 나란히 보여 주는 선택표. 거래처가 카드 결제를 원하면 페이팔 같은 결제 서비스, 미국 거래처가 현지 계좌이체를 원하면 페이오니아 같은 수취 계좌, 매달 여러 건을 은행으로 받고 국내 거래도 있으면 은행 송금과 청구 관리 도구, 코인으로 받겠다면 원화 전환 경로를 먼저 확인.
순위표가 아니라 상황별 선택표입니다.
회사 상황먼저 검토할 것
해외 소액 주문이 많고 거래처가 카드로 바로 내길 원한다페이팔 같은 결제 서비스. 대신 약 7% 안팎이 빠지는 구조를 가격에 반영할지 정해야 합니다
미국 거래처가 해외송금 대신 현지 계좌이체를 원한다페이오니아 같은 수취 계좌. 원화 인출 요율은 가입 전에 계정 수수료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해외 거래처에 매달 여러 건을 청구하고 은행으로 받으며, 국내 원화 청구·세금계산서도 있다은행 송금과 청구스 같은 청구 관리 도구. 외화·원화 청구와 입금 대조를 한 장부에서 봅니다
송금 수수료나 환율 자체를 낮추고 싶다은행 우대 조건과 송금 서비스 비교. 청구스는 송금·환전을 하지 않습니다
거래처가 코인으로 보내겠다고 한다원화로 바꿀 수 있는 신고 사업자 경로부터 확인. 받은 뒤의 기록은 그다음 문제예요
해외 거래가 1년에 몇 건뿐이다은행 송금과 스프레드시트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페이오니아는 연간 계정 수수료도 보세요

한 회사가 카드 결제를 원하는 소액 거래처에는 페이팔 인보이스를, 큰 계약 거래처에는 은행 송금 인보이스를 쓰는 식으로 나누면 수수료는 줄지만 기록은 갈라집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어느 길로 받았든 청구 건 하나에 결제 하나가 붙어 있는 장부예요.

해외 대금은 어느 길로 받든 결국 「이 돈이 어느 청구서의 대금인가」라는 질문으로 돌아옵니다. 수수료를 비교해 길을 골랐다면, 그다음은 들어온 돈을 청구 건에 빠짐없이 붙여 두는 일이에요.

청구스는 청구서 발행·입금 확인·연체 알림·회수를 한 흐름으로 자동화하는 B2B 매출채권·미수금 관리 SaaS입니다. 다만 청구스는 자금을 보관하거나 환전하지 않습니다. 도입 기업은 결제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19일 짧아졌습니다.

이 입금 누구 거?손으로 찾으세요?

입금이 청구 건에 붙어 남은 미납만 보입니다.

입금자명 대조 판정
입금 확인오늘 09:00 조회 · 기본 60분마다
통장 입금자명주)두원에프엔에스
≈
청구 거래처주식회사 두원에프엔에스
1,100,000원 · 금액 일치청구일 이후 입금
같은 이름매칭 대기
통장 입금자명홍길
?
청구 거래처홍길동
1,100,000원 · 금액 일치이름이 너무 짧음
사람이 확인자동 수납 안 함

계좌·금액·입금자명·청구일이 모두 맞을 때만 자동으로 수납 처리합니다.

통장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은 기능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페이팔로 해외 대금을 받으면 수수료가 얼마인가요?

한국 계정이 해외에서 받으면 공식 요율은 받은 금액의 4.40%에 건당 고정 수수료(달러는 0.30달러)입니다. 원화로 인출하면 환전 3.00%가 더 붙어요.

페이팔 잔액을 한국 은행으로 옮길 때도 수수료가 있나요?

15만원을 넘는 원화 인출은 인출 수수료가 없고 그보다 적으면 1,500원입니다. 다만 달러 잔액을 원화로 바꾸는 순간 환전 수수료 3.00%가 붙습니다.

페이팔 인보이스 발행 자체에 돈이 드나요?

페이팔은 설정 수수료나 월 수수료가 없고 결제가 들어올 때만 수수료가 붙는다고 안내합니다. 인보이스 결제도 상용 거래 요율을 따릅니다.

페이오니아 수수료는 페이팔보다 싼가요?

거래처가 계좌이체로 보내면 수취 수수료가 1%라 대체로 낮습니다. 카드로 내면 최대 3.99%+0.49달러이고, 원화로 인출할 때 통화 전환 1.2~4%가 붙어요.

스테이블코인으로 받으면 수수료가 더 싸지 않나요?

전송 비용은 작을 수 있지만 일반 법인이 코인을 원화로 바꾸는 길이 아직 넓게 열려 있지 않습니다. 원화로 바꿀 경로를 먼저 확인해야 해요.

청구스로 페이팔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청구스는 돈을 받거나 환전하지 않습니다. 은행 계좌로 들어온 입금을 청구서에 연결하고, 은행 밖에서 받은 결제는 기타 결제로 직접 기록합니다.

출처

참조 10건 중 1차출처 5건 · 본문 7,375자 · 읽는 시간 19분

  1. PayPal 코리아 — 비즈니스 판매자 수수료 안내(상용 거래 요율·환전·인출), 최종 업데이트 2026. 5. 28. (2026. 9. 21. 확인) PRIMARY
  2. PayPal 코리아 — 온라인 인보이스 생성 및 보내기 (2026. 9. 21. 확인) PRIMARY
  3. Payoneer — Pricing(수취·인출·계정 수수료), Last updated 1 January 2026 (2026. 9. 21. 확인) PRIMARY
  4. 국가법령정보센터 —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59조(외화의 환산) PRIMARY
  5. KB국민은행 KB의 생각 — 해외송금 수수료는 얼마나 들까(해외송금 받을 때 수수료, 2026년 1월 기준)
  6. 스탠다드차타드은행 — 기업 송금 수수료 안내(해외 중계은행 수수료 별도 부과) PRIMARY
  7. 머니투데이 — 코인 법인투자 열린다더니…은행권, 제도 지연에 손발 꽁꽁 (2026. 7. 19.)
  8. 청구스 사용 가이드 — 해외 고객에게 외화로 청구하는 방법 (2026. 9. 21. 확인)
  9. 청구스 사용 가이드 — 입금 내역을 확인하고 청구서와 맞추는 방법 (2026. 9. 21. 확인)
  10. 청구스 사용 가이드 — 입금을 수동으로 처리하는 방법 (2026. 9. 21.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