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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C 뜻, 9월 도입설은 범용 CBDC가 아니라 예금토큰 시험입니다

CBDC는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예요. 2026년에 넓어진 프로젝트 한강 2단계는 은행이 발행하는 예금토큰 시험이고, 한국은행은 누구나 쓰는 범용 CBDC의 도입 여부와 시기를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최초 발행 · 감수 김유진 세무사 · 장성우 변호사 · 다음 정기 검토 2026.12

2026년 시행 법령 기준


CBDC 뜻을 다룬 표지.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는 범용 CBDC 선은 아직 점선이고, 실제로 넓어진 선은 은행이 발행하는 예금토큰 시험이라는 표시가 붙어 있다.

거래처 대표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해봅시다. “9월부터 CBDC가 도입된다던데, 이제 대금도 그걸로 주고받게 되는 거예요? 우리도 뭘 준비해야 하나요?” 검색해 보면 「CBDC 뜻」 옆에 「9월 도입 은행」, 「관련주」 같은 말이 같이 붙어 나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회사가 CBDC 때문에 바꿔야 할 장부나 계좌는 없어요. 다만 그 이유를 제대로 알려면 CBDC라는 말이 실제로 가리키는 물건이 몇 가지로 갈린다는 것부터 봐야 합니다. 이름은 하나인데 안에 든 것이 다르거든요.

CBDC 뜻은 무엇인가요?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는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형태의 화폐입니다. 한국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화폐」라고 설명하고, 미국 행정명령(2025년 1월 23일)은 이를 「자국 화폐 단위로 표시되고 중앙은행이 직접 부채를 지는 디지털 돈」으로 정의했어요.

「중앙은행이 직접 부채를 진다」는 말이 이 정의의 심장입니다. 우리가 지갑에 넣고 다니는 만원짜리 지폐를 떠올려 보세요. 그 지폐는 한국은행이 발행한 것이고, 한국은행법 제48조는 한국은행권이 법화로서 모든 거래에 무제한 통용된다고 정해 둡니다. 누가 이 돈으로 갚겠다고 하면 받는 쪽이 거절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반면 은행 앱에 찍힌 잔고는 성격이 다릅니다. 그건 은행이 우리에게 갚겠다고 약속한 돈, 곧 은행의 빚이에요. 평소에는 둘의 차이를 느낄 일이 없지만, 은행이 무너지는 상황을 생각하면 갈립니다. 그래서 예금에는 예금자보호라는 별도 제도가 붙어 있죠.

CBDC를 비유하면 한국은행이 찍는 디지털 지폐에 가깝습니다. 지폐처럼 중앙은행이 갚을 책임을 지되, 종이 대신 전자 기록으로 존재하는 돈이에요.

여기서 비유가 깨집니다. 지폐는 한 번 건네고 나면 누가 누구에게 줬는지 기록이 남지 않아요. 디지털 화폐는 설계에 따라 거래 기록이 시스템에 남을 수 있습니다. 미국 행정명령이 CBDC를 금지하면서 든 이유 중 하나가 개인의 사생활(individual privacy)이었던 것도 이 지점 때문이에요. 지폐와 같은 주체가 발행해도, 같은 성질을 가진다는 보장은 설계가 정합니다.

범용 CBDC와 기관용 CBDC는 어떻게 다른가요?

범용 CBDC는 개인과 회사 누구나 현금처럼 쓰는 디지털 화폐이고, 기관용 CBDC는 은행 등 금융기관만 쓸 수 있는 디지털 화폐예요.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한강의 기반을 기관용 디지털화폐라고 밝히면서, 이를 「누구나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범용 디지털화폐와 다르게, 은행 등 금융기관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화폐」라고 풀어 적었습니다.

이 구분을 모르면 뉴스가 엇갈려 보여요. 「한국은행이 CBDC를 시험한다」는 기사와 「CBDC 도입은 결정되지 않았다」는 기사가 둘 다 맞는 말이거든요. 앞의 CBDC는 기관용이고, 뒤의 CBDC는 범용입니다.

한국 프로젝트 한강의 2층 구조도. 1층에서 한국은행이 시중은행에 기관용 디지털화폐를 발행하고, 2층에서 시중은행이 이용자에게 예금토큰을 발행한다. 한국은행이 개인에게 직접 주는 범용 CBDC 화살표는 점선으로 미결정 표시가 붙어 있다.
지금 시험 중인 건 아래 두 화살표예요. 한국은행이 개인에게 직접 주는 화살표는 아직 점선입니다.

한국이 시험하는 구조는 2층입니다. 한국은행 설명에 따르면 1층에서 한국은행이 각 시중은행에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고, 2층에서 은행이 그 디지털 화폐를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쓸 수 있는 예금토큰을 발행해요. 우리 손에 오는 건 한국은행의 디지털 화폐가 아니라 은행이 발행한 예금토큰입니다.

이 차이가 왜 중요하냐면, 갚을 책임을 지는 주체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범용 CBDC라면 한국은행이 개인에게 직접 빚을 지는 셈이고, 예금토큰이라면 지금의 은행 예금처럼 은행이 빚을 집니다. 예금토큰이 어떤 물건인지는 예금토큰과 스테이블코인 차이에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9월에 도입된다는 디지털화폐는 무엇인가요?

프로젝트 한강 2단계, 곧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시스템 안에서 은행이 발행하는 예금토큰으로 결제·송금하는 시험입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7월 15일 정례회의에서 경남은행과 아이엠뱅크를 2단계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새로 지정하고, 1단계에 참여한 7개 은행의 지정 내용을 바꿨어요.

1단계(2025년 4~6월)에는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기업·부산은행 7곳이 참여했고, 2단계부터는 경남은행과 아이엠뱅크가 더해져 9곳이 됩니다. 금융위원회 보도자료가 밝힌 변경 내용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항목1단계2단계 (2026. 7. 15. 지정)
참여 은행7곳9곳 (경남은행·아이엠뱅크 추가)
예금토큰 지갑 수최대 10만개최대 50만개
지갑당 보유한도100만원 (누적 500만원)1천만원 (누적 1억원) 등
송금없음개인 1회 100만원·1일 500만원
법인 송금없음인터넷 1회 10억원·1일 50억원 / 모바일 1회 1억원·1일 5억원
사업 범위결제결제 + 송금 + 국고금 집행
프로젝트 한강 1단계와 2단계 비교 도식. 지갑 수 10만에서 50만, 지갑당 보유한도 100만원에서 1천만원, 참여 은행 7곳에서 9곳, 송금 기능과 국고금 집행이 새로 추가됐다.
2단계에서 크게 바뀐 건 한도와 송금이에요. 금융위원회 2026년 7월 15일 보도자료 기준.

숫자를 체감으로 바꿔 볼게요. 1단계 지갑 한도 100만원은 카페나 편의점 결제를 시험하기에 맞춘 크기였습니다. 2단계 보유한도 1천만원은 그 10배예요. 법인 인터넷 송금 한도는 1회 10억원까지 열렸으니, 회사 간 대금이 오가는 모습도 시험 범위에 들어온 셈입니다.

개인 송금으로 계산해 보면 한도의 감각이 더 분명해져요. 개인의 1일 송금한도가 500만원이니, 개인이 예금토큰으로 2천만원을 보내려면 최소 나흘이 걸립니다(2천만원 ÷ 500만원). 지금 은행 이체와 같은 감각으로 쓰기에는 아직 울타리가 있는 시험이라는 뜻이에요.

「9월」이라는 숫자는 실거래가 이르면 9월부터 무기한으로 운영된다는 보도에서 나왔습니다(파이낸셜뉴스 2026년 7월 20일 보도 기준). 같은 보도는 국고보조금 일부를 예금토큰 지갑으로 지급하는 첫 사업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금을 꼽았어요. 실제 개시일과 보조금 사업의 세부 조건은 이 글을 쓰는 시점에 한국은행 공식 발표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되면 이 글을 고치겠습니다.

CBDC 도입, 한국은 결정했나요?

결정하지 않았어요. 한국은행은 디지털화폐 정책 페이지에 「디지털화폐의 도입 여부 및 시기에 대해서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미래에 디지털화폐가 필요한 경우에 대비하여 철저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도입은 누구나 쓰는 범용 CBDC를 가리켜요.

한국은행이 밝힌 연구 이력을 보면 준비는 오래됐습니다. 2021년 모의실험 1단계, 2022년 모의실험 2단계와 금융기관 연계실험, 2023년 10월 활용성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착수, 2025년 4~6월 실거래 테스트까지 이어졌어요. 그래도 「준비」와 「도입 결정」은 다른 일입니다.

법의 자리도 봐 둘 만해요. 한국은행법 제47조는 화폐 발행권이 한국은행에만 있다고 정하고, 제48조와 제53조는 한국은행권(지폐)과 주화를 법화로 정합니다. 지금 법조문에 법화로 적힌 것은 이 두 가지예요. 범용 CBDC가 들어온다면 그 돈이 법에서 어떤 지위를 갖는지도 함께 정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CBDC와 스테이블코인, 예금토큰은 무엇이 다른가요?

셋을 가르는 첫 질문은 「누가 갚을 책임을 지는가」입니다. CBDC는 중앙은행, 예금토큰은 시중은행, 스테이블코인은 민간 발행사예요. 이 매체가 다루는 스테이블코인은 「발행사가 1대1로 바꿔 주겠다고 약속한 토큰」이지, 법이 정한 돈이 아닙니다.

구분갚을 책임을 지는 쪽국내 상태 (2026. 10. 4.)회사가 대금으로 받을 수 있나
범용 CBDC한국은행도입 여부 미결정없음
기관용 CBDC한국은행시험 (금융기관끼리만)해당 없음
예금토큰시중은행2단계 시험참여 은행·사용처 안에서만
스테이블코인민간 발행사실제 유통 중이미 오가는 중
CBDC·예금토큰·스테이블코인을 갚을 책임을 지는 쪽 기준으로 나눈 대조 도식. CBDC는 한국은행, 예금토큰은 시중은행, 스테이블코인은 민간 발행사이며, 지금 실제로 오가는 것은 스테이블코인뿐이라는 표시가 붙어 있다.
이름에 모두 「디지털」이 붙지만, 빚을 진 사람이 셋 다 다릅니다.

맨 오른쪽 칸이 회사에는 가장 현실적인 답이에요. 해외 거래처가 「대금을 코인으로 보내겠다」고 할 때 그건 CBDC가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입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지금 어디까지 나와 있는지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종류에 정리해 두었어요.

스테이블코인 발행 근거법이 아직 없다는 점도 같이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코인은 이미 나와 있고 제도가 따라오는 중이에요. 그 입법이 어디까지 왔는지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현황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는 CBDC를 도입했나요?

연구는 대부분 하고 있지만, 실제로 쓰는 나라는 소수이고 방향도 갈립니다. 국제결제은행(BIS)이 2025년 8월 22일 낸 조사에서 응답한 중앙은행 93곳 중 91%(85곳)가 범용이나 기관용 CBDC, 또는 둘 다를 연구하고 있었어요. 같은 조사는 기관용 연구가 범용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주요 지역의 CBDC 진행 상황을 나란히 놓은 도식. 바하마는 샌드달러를 발행해 쓰고 있고, 유럽은 2026년 입법을 전제로 2029년 첫 발행 준비, 한국은 범용 도입 미결정에 예금토큰 2단계 시험, 미국은 2025년 행정명령으로 정부 기관의 CBDC 추진을 금지했다.
같은 CBDC를 두고 발행, 입법 중, 시험, 금지로 갈립니다. 각 기관 원문 기준.

유럽은 가장 구체적인 일정을 내놓은 쪽이에요. 유럽중앙은행(ECB)은 2025년 10월 30일 디지털 유로 사업을 다음 단계로 넘기면서, EU 입법이 2026년 안에 채택된다는 전제로 2027년 중반부터 시범 거래를, 2029년 중 첫 발행 준비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발행 여부와 날짜의 최종 결정은 법이 채택된 뒤에 내린다고 못박았고요. 유럽의회는 2026년 7월 9일 본회의에서 이사회와의 협상 개시를 확인했고, 9월 20일 기준으로 아직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미국은 반대 방향이에요. 2025년 1월 23일 행정명령은 연방 정부 기관이 미국 안팎에서 CBDC를 만들거나 발행하거나 홍보하는 일을 금지하고, 진행 중인 관련 계획을 즉시 끝내도록 했습니다. 이유로는 금융 시스템의 안정, 개인의 사생활, 미국의 주권에 대한 위협을 들었어요.

실제로 국민이 쓰는 범용 CBDC의 예로는 바하마의 샌드달러가 자주 꼽힙니다. 바하마 중앙은행은 샌드달러를 바하마 달러의 디지털 형태이자 중앙은행의 직접 부채로, 외환보유액이 뒷받침한다고 설명해요.

CBDC가 도입되면 현금은 사라지나요?

지금 정해진 것은 없고, 가장 앞서 있는 유럽도 현금을 대체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어요. ECB는 디지털 유로가 현금을 보완하며, 현금의 단순함·사생활 보호·신뢰성을 디지털 결제로 가져오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범용 CBDC 도입 여부부터 정하지 않은 상태예요.

이 질문이 자꾸 나오는 이유는 짐작이 갑니다. 한국은행 스스로 디지털화폐 연구를 시작한 배경으로 「경제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현금 이용 감소」를 꼽았거든요. 현금 쓰는 사람이 줄어드니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돈도 디지털로 준비해 두겠다는 것이지, 현금을 없애겠다는 발표는 아닙니다.

ECB가 디지털 유로에 보유한도를 두겠다고 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어요. 모든 사람이 은행 예금을 빼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로 옮기면 은행이 대출할 돈이 줄어듭니다. 보유한도는 그런 쏠림을 막는 안전장치이고, 한도를 얼마로 할지는 유럽의 협상 쟁점 중 하나로 남아 있어요.

회사는 지금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CBDC 자체를 위해 바꿀 계좌·장부·약관은 아직 없어요. 범용 CBDC는 국내에 없고, 예금토큰은 참여 은행과 정해진 사용처 안에서 오가는 시험입니다. 회사가 할 일은 「도입」 뉴스를 확인하는 습관과, 이미 오가는 돈의 기록을 정확히 남기는 일이에요.

회사가 CBDC 뉴스를 볼 때 확인할 네 가지 체크리스트. 범용인지 기관용인지, 누가 갚을 책임을 지는지, 정식 도입인지 시험인지, 우리 대금과 닿는 곳이 있는지.
「CBDC 도입」이라는 제목을 보면 이 네 줄부터 확인해 보세요.

뉴스를 볼 때는 네 가지만 확인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첫째, 범용인지 기관용인지. 둘째, 갚을 책임을 지는 쪽이 한국은행인지 은행인지 민간 회사인지. 셋째, 정식 도입인지 혁신금융서비스 같은 시험인지. 넷째, 우리 회사 대금이나 보조금과 실제로 닿는 지점이 있는지예요.

네 번째 질문에서 당장 닿을 수 있는 곳은 국고보조금입니다. 보도대로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금 일부가 예금토큰 지갑으로 지급되면, 해당 사업자는 은행 계좌와 별도로 예금토큰 지갑에 들어온 금액을 장부와 맞춰야 해요(보도 기준, 세부 조건 미확인). 돈의 그릇이 하나 늘어나는 셈이라, 어느 그릇에 어떤 돈이 들어왔는지 맞추는 일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결국 돈의 형태가 지폐에서 예금으로, 예금에서 토큰으로 바뀌어도 회사 재무팀이 하는 일의 뼈대는 같아요. 누가, 어떤 청구 건으로, 얼마를 보냈는지 맞추는 일입니다. 형태가 늘어날수록 이 일은 줄지 않고 늘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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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CBDC 뜻이 정확히 뭔가요?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형태의 화폐예요. 은행이나 민간 회사가 아니라 중앙은행이 직접 갚을 책임을 지는 돈입니다.

9월부터 CBDC가 도입된다는 말이 맞나요?

넓어진 건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예금토큰 시험이에요. 누구나 쓰는 범용 CBDC 도입은 한국은행이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범용 CBDC와 기관용 CBDC는 뭐가 다른가요?

범용은 누구나 현금처럼 쓰고, 기관용은 은행 등 금융기관만 씁니다. 한국은 기관용 위에 예금토큰을 얹는 방식을 시험 중이에요.

CBDC가 도입되면 현금은 없어지나요?

정해진 바 없어요. 유럽중앙은행은 디지털 유로가 현금을 보완한다고 밝혔고, 한국은행은 도입 여부부터 미정입니다.

CBDC와 스테이블코인은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CBDC는 중앙은행의 빚이고, 스테이블코인은 민간 발행사가 1대1로 바꿔 주겠다고 약속한 토큰이에요.

회사가 지금 CBDC로 대금을 받을 수 있나요?

범용 CBDC는 국내에 없어요. 시험 중인 예금토큰도 참여 은행과 정해진 사용처 안에서만 오가는 단계입니다.

출처

참조 9건 중 1차출처 8건 · 본문 6,508자 · 읽는 시간 17분

  1. 한국은행 — 디지털화폐(CBDC) 정책 페이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란? · 도입 여부 및 시기 미결정 · 범용과 기관용 구분) PRIMARY
  2.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6. 7. 15.) — 「한국은행 디지털화폐(CBDC) 시스템 내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2단계 시행」 등 혁신금융서비스 5건 신규 지정 의결 PRIMARY
  3. 국가법령정보센터 — 한국은행법 제47조(화폐의 발행)·제48조(한국은행권의 통용)·제53조(주화의 발행) PRIMARY
  4. BIS Papers No 159 (2025. 8. 22.) — Advancing in tandem: results of the 2024 BIS survey on central bank digital currencies and crypto PRIMARY
  5. ECB 보도자료 (2025. 10. 30.) — Eurosystem moves to next phase of digital euro project PRIMARY
  6. 유럽의회 Legislative Train — Digital euro (2026. 9. 20. 갱신) PRIMARY
  7. 미국 백악관 — 행정명령 Strengthening American Leadership in Digital Financial Technology (2025. 1. 23.) PRIMARY
  8. 바하마 중앙은행 — Sand Dollar 안내 PRIMARY
  9. 파이낸셜뉴스 (2026. 7. 20.) — 예금토큰 상용화 속도내는 한은, 이르면 9월부터 무기한 실거래 (보도 기준)